4. 혼자서도 완벽한 '자동사 구동사' vs 대상을 찾는 '타동사 구동사'지난 포스트에서는 구동사의 기본적인 결합 방식과 목적어의 위치에 대해 알아봤습니다. 이번에는 실전에서 영작을 하거나 말을 할 때 가장 많이 헷갈려하시는 '자동사 구동사'와 '타동사 구동사'의 경계를 허물어 드릴게요! 🔍 * 1. 목적어가 전혀 필요 없는 '자동사 구동사'어떤 구동사들은 뒤에 대상(목적어)을 쓰지 않고, 그 자체로 문장을 완벽하게 끝냅니다. 주로 주어 자신의 상태 변화나 행동을 나타낼 때 사용되죠. 대표적으로 차가 퍼지거나 마음이 주저앉을 때 쓰는 break down, 짠하고 나타나는 show up 등이 있습니다. * 2. ⚠️ 헷갈림 주의! 자동사 구동사에 목적어를 붙이고 싶다면?"선생님, look out은 '조심..